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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활과 여성] 드라마에 나타난 성역활 고정관념

등록일 2004.04.2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드라마에 나타난 성역활 고정관념
드라마 「백설공주」에 대한 분석

본문내용

드라마에 나타난 성역활 고정관념

엄마 : 참 재수야, 엄마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너 일자리 다른 거 구하지 말고, 파출부하 면 어때? 재수 : (보면)?
엄마 : 전번에 엄마가 테레비에서 남자 파출부 얘기 나와서 봤는데, 돈도 많이 벌고 좋아 보이든데. 넌 방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러는거 좋아하잖아. 잘 하기도 하고.
재수 : 그래도 파출부가 뭐냐? 체면이 있지.
엄마 : 체면 같은 건 안중요한 거 같은데. 엄만.
재수 : 한번 생각해볼게.

드라마 “꽃보다 아름다워”의 한 장면이다. 엄마가 일자리를 찾고 있는 아들 재수에게 파출부를 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하는 상황이지만 아들의 태도는 이러하다. 남자가 체면이 있지 어떻게 그런걸 할 수 있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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