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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 이유식

등록일 2004.04.28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이유란
2. 이유의 목적
3. 좋은 이유식
4. 가정에서 직접 만든 이유식
5. 이유식의 기본 원칙.
6. 단계적 이유식 프로그램
7. 이유식에 필요한 영양소
8. 아플 때 먹이는 이유식
9.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식
10. 빈혈에 좋은 이유식
11. 변비에 걸렸을때
12. 비만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13. 허약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14. 우리나라 이유식의 문제점

본문내용

이유식 시작하기에 앞서...
(1) 억지로 먹이지 말고, 아기가 스스로 먹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2)저녁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중 가장 배고파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시작한다.
(3)편식하는 버릇이 생기지 않도록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보게 한다.
2)분유 끊고 이유식 넘어가기
젖병은 빠르면 11개월, 늦어도 돌 전후에는 떼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이들이 본능적으로 타고나는 ‘빠는 힘’은 생후 6~8개월부터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해서 돌이 가까워 오는 아이에게 분유나 이유식을 젖병에 담아주면 한 번에 먹지 못하고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서 먹게 된다. 그러다 보면 젖병에 든 음식물이 상하기 쉽고 규칙적인 식사와도 점점 멀어지게 된다. 더구나 이유식까지 젖병에 담아 먹게 되면 씹는 연습을 할 기회가 없어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서까지 고형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소화기관이 고형식에 맞게 잘 발달하지 못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늦게까지 젖병을 빠는 것은 충치나 부정교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연약한 유치가 분유나 시판 이유식의 당분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충치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그 충치가 나중에 나오는 영구치에까지 영향을 미쳐 치아의 아귀가 맞지 않는 부정교합을 불러오게 된다. 더구나 늦게까지 젖병을 빨면 목과 귀를 연결하는 이관에 음압이 걸려 중이염에 걸리기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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