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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경제] 허브 한반도(동북아 물류 중심지)

등록일 2004.04.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분부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보기 쉽도록 썼습니다.
한반도가 살아남을 방법은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허브)가 되는 길 밖에 없다는 필요성,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써 놓았습니다. 도움이 되길..

목차

서론

본론
제1장 왜 동북아 중심국가가 되어야 하는가
제2장 한국은 가능성이 있는가?
제3장 물류 중심지가 기본이다.
제4장 교역이 살아나야 한다.
제5장 IT는 한국의 최고 강점이다.
제6장 21세기 거래 기반 e-biz 허브.
제7장 지식 선도를 위한 R&D 허브.
제8장 금융이 생명선이다.
제9장 동북아 지역의 평화·번영 달성

결론

본문내용

서론
요즈음 매스컴을 통해 자주 등장하는 국토계획관련 주제 가운데 하나가 수도권 서부지역에 대한 경제특구지정과 이를 통한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건설론이 아닌가 싶다. 이 아이디어는 즉 서울-인천 지역에 동북아 중심지로서의 기능 확충을 통해 국제금융, 첨단정보 및 통신 등 국제기능을 강화하고, 동북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시에 걸맞는 대형 컨벤션 센타, 전시장 등 국제 교류 및 업무시설을 확충하며, 인천국제공항 주변지역을 국제금융·교류·유통·관광 등의 복합기능을 수용하는 "국제업무도시"로 조성한다는 내용이다.
이 같은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 전략은 21세기 우리 나라의 운명이 달린, 그래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국가적 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알다시피 우리 나라는 기술 선진국이자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인 일본과 21세기의 거대한 신흥 공업국인 중국이라는 두 경제대국의 틈바구니에 끼어 자칫하면 호두까기 틀 속에 낀 호두 신세가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바로 이와 같은 절박함에서 나온 생존 전략이 바로 동북아 물류 중심지 실현전략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나라의 지경학적 잠재력은 동북아 중심지 전략을 실현하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예컨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인천공항 중심 3∼3.5시간 비행거리 내에 무려 20억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 100만명 이상의 도시만도 43개나 입지하고 있다. 그 밖에 TSR, TCR 등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동쪽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과 평택·부산·광양항 등 양호한 SOC여건, 그리고 세계가 주목하는 역동적인 신흥 IT선진국이자 전자, 자동차, 철강, 조선 등 기간산업 및 관련 R&D 기반이 강하다. 하지만 반면에 여러 가지 제약과 거쳐야할 단계도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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