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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국내 이통사들의 마케팅 전략분석 (브랜드 전략과 번호이동성제도)

등록일 2004.04.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문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의 브랜드 전략
1) 이동통신 시장의 성장
2)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브랜드
3) 각 이동통신 업체의 초기 브랜드 전략 검토
A. SK텔레콤
B. 신세기통신
C. 한솔PCS
D. LG텔레콤
4) 각 사들의 브랜드 확장 전략
A. SK텔레콤
TTL
ⓣing
UTO
B. KTF
Bigi
NA
MAIN
C. LG텔레콤
Khai
Khai Holeman

번호 이동성 제도

맺음말

본문내용

서문
요즘 여러 가지 방송 매체를 통해서 각 이동통신사들은 거의 이전투구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번호이동성 제도를 앞두고 있는 이동통신사들의 논란 때문이다. 왜 이런 현상을 보이는 것일까? 번호의 이동이나 통합번호 사용 등이 시장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이러한 사회적인 상황에 즈음하여 여기서는 각 이동통신업체들이 지금까지 펼쳐온 마케팅 경쟁을 브랜드 전략의 시각으로 비교 검토 해보고, 새로 시행되는 정책에 대해서 각 사들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의 브랜드 전략
1) 이동통신 시장의 성장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서비스는 한국이동통신서비스(현 SK Telecom)이 1984년 5월부터 시작한 차량용 이동전화 상용 서비스가 그 시초이다. 이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보행자용 이동전화 서비스가 1988년 7월부터 시작되었으나, 기술수준이나 매우 높은 서비스 요금 등의 한계로 인해 시장의 성장속도는 그리 빠른 것이 아니어서 서비스 개시 후 7년째인 1995년에야 비로소 이용자수가 100만을 돌파했다.
이 당시에는 기본적으로 독점 시장이었기 때문에 브랜드 전략이나 차별화에 대한 특별한 요구사항이 없었다. 그러다가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이동통신 서비스 경쟁이 시작된 것은 신세기통신이 CDMA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 1996년 이후의 일이다. 제2이동 통신 사업자로 선정된 신세기 통신은 1996년 4월 100% 디지털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기간 사업자인 SK텔레콤의 독점시장 이었던 이동통신 시장에 진입하게 된다. 때를 맞춰 SK텔레콤 역시 디지털 이동통신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84년 이후 시작된 아날로그 이동통신 시대는 서서히 막을 내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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