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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나는 지적인 사람인가 감성적인 사람인가

등록일 2004.04.27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내용요약과 감상을 적어보았습니다.

목차

Ⅰ. 요약
-제1부 정서지능 지수 EQ와 지능지수 IQ-
-제 2부 정서지능 개발-
-제 3부 정서지능의 활용-
-제 4부 정서지능 교육-

Ⅱ. 느낌, 시사점, 비판

본문내용

Ⅰ. 요약
-제1부 정서지능 지수 EQ와 지능지수 IQ-
1. 높은 EQ와 높은 IQ
높은 지능이 개인의 정서적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적응과는 별로 관계가 없다는 것이 요즘 심리학계에서 많이 거론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을 평가하고 미래에 대한 성공의 예측 가능성은 IQ로 측정해왔으나, 실제로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데는 IQ뿐만 아니라 성격이나 인간관계, 환경적 조건, 리더십, 운과 같은 비IQ적 요소들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요즘 각광 받는 것이 정서지능, EI(emotional intelligence)이다. 정서지능이란 사람들이 안정된 정서 상태를 지니게 해주고, 삶에 동기를 갖게 해주며, 절망적인 상황에서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충동적인 감정을 조절하게 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같이 느끼고, 주변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다. 즉, 정서지능은 우리가 IQ를 포함하여 기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반 능력을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가를 결정해 주는 일종의 '초지능'이라고 할 수 있다. 정서지능의 측정개념으로는 정서지능지수(EQ : emotional quotient)를 사용한다.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하워드 가드너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성공적인 삶을 이끄는데 필수적이고 유일한 지능이란 있을 수 없으며, 일곱 가지의 주요한 변인으로 된 지능의 스펙트럼이 존재한다(다중 지능 모형)'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우리가 개인의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해 왔던 제반 적성검사나 IQ 검사들은 편협된 지능의 측정에만 바탕을 둔 것으로, 우리의 전반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는 실제 개인의 능력과는 그리 큰 관련이 없다고 말한다.
정서지능이란 개념을 처음 제시한 사람들은 1990년 예일대학의 심리학자인 피터 셀로비와 뉴햄프셔 대학의 존 메이어이다. 셀로비 박사의 이론에 의하면 정서지능은 사회지능의 하위세트로 다음과 같은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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