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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바람직한 국회의원상

등록일 2004.04.26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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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한테 칭찬먹은 내용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총선으로 많은 것이 변하였다. 여당과 야당의 자리가 바뀌어 서로 다른 입장에서 서로를 견제하게 되었으며 민주노동당의 약진으로 여.야의 어느 한쪽의 힘으로 국회가 움직이는 일이 없어졌다.
국민의 의식도 많이 면화하여 부정과 부패를 일삼던 사람은 낙선이 되었고 학벌, 지연을 떠나 국회에 반듯이 필요한, 더불어 나라와 국민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하였다.
이제 국민은 종전의 따라가는 식의 국민이 아니다. 또한 젊은층은 혈연이나 지역적인 관점에서 국회의원을 뽑지 안는다. 나만해도 지지하는 정당과 국회의원은 다르다. 요번 우리 지역에는 임태희씨 에게 나의 한표를 행사하였는데 그의 경력과 경제적인 능력이 맘에들어서였다 하지만 정당은 열린우리당을 지지 하는데 이유는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은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하나하나의 국회의원을 감시할 것 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현제의 국회의원도 여러 가지 미흡하고 개선 되야 할 것들이 보였다.
먼저 부정부패가 그 첫 이유다.
선거가 끝나자 마자 여기저기서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받는 당선자들이 늘고있다.
그들이 선거운동을 할 때 분명 한결같이 깨끗한 정치, 거짓 없는 정치를 외쳤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 또한 사탕발림에 지나지 않는 것임을 자기 스스로가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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