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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경비구역 JSA를 보고(북핵문제와 남북문제 해결방안)

등록일 2004.04.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감상

2. JSA 최고의 대사

3. JSA 감독말

4. 주제

5. 북핵문제

본문내용

영화를 보고 나서 반전부분이라는 곳은 송강호, 신하균, 이병헌이 친하게 지내기 시작했을 때 (남북한의 병사가 서로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다가) 북한의 인민 장교가 나타나면서 부터인거 같다.서로가 총을 빠르다는걸 강조 하면서 이병헌이 말했다, 나는 총 하나만큼은 빨리 뽑는다고...거기에 복선이 깔려있었던것 같다.이 영화의 끝에서야 진실을 알수 있다.원래 영화는 진실을 교묘하게 숨겨서 마지막에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사람들은 그런다. 전쟁은 꼭 일어나면 안된다고... 그렇기 때문에 북핵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해야한다고 본다.1989 CIA 첩보위성에 북한 신의주 주변에서 방사능이 감지되었다.그후 당시 美 대통령 부시 대통령은 강경정책을 고수하고 있었으며... 북한은 NPT탈퇴를 선언하면서 북핵문제는 극과극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었다.점차 시간은 흘리고 재선에 실패한 부시대통령이 물러가고 민주당 출신에 클린턴이 대통령 자리에 오른다.이후 북핵문제는 대화로 풀어 나가는듯 보였는데... 남한정부에 불성실한태도로 인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당시 남한정부는 언론사나국민들에 비난으로 인해서무리한 결의안 수정을 하고,또한 비공식 회의를 몰래 촬영해서,TV에 방영하면서... 결국 서울 불바다설 까지 듣고. 온갖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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