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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박물관학] 중앙과학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4.04.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안가신분들에게 좋을듯~^^

목차

■위치
■개관시간 및 휴관일
■외관
■입장
■3층 (자연사, 과학기술사)
■1층 (기초과학, 산업기술)
■ 전체적인 시설의 문제점

본문내용

▷관람자가 관람도중 쉴 수 있는 의자나 소파 등을 100m마다 1개소 이상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중앙과학관의 경우 쉴 수 있는 공간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고 화장실만 많았다. 더욱이 피로감을 덜해주는 시간적, 시각적, 청각적 다양함을 변화있게 제공하는 하여야 하는데 노력만 했을 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아 이 또한 실패하였다. 또한 눈의 움직임은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밝은 색에서 어두운 색으로 전시물을 배치하여 너무 난해하지 않고 너무 단조롭지도 않게 전시 계획해야 한지만 이 부분에서는 결코 신경을 스지 않은 것으로 느껴졌다.
▷벽은 공간을 분할하며 공간을 규정지어 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수직적으로 실을 한정지어 주므로 높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폐쇄감이 있을수 있으므로 높이에 대하여 많은 배려가 있어야 하지만 공간 분할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분할이 이루어 진 곳은 너무 세세히 분할하여 관람객에게 관람하는데 불편함을 주었다.
▷인공 조명은 자연 채광의 단점과 연출상의 단조로움을 보충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연출의 다양성에만 치중하지 않는다면 자연스러움과 개방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어 많이 쓰이는 조명 방식이다. 하지만 중앙 박물관에서는 3층은 거의 자연 채광을 사용하지 않고 1층 또한 인공 조명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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