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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요약문]미래를 지배할 신소재

등록일 2004.04.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재의 역사는 먼옛날 선사시대부터 시작된다. 우리의 선조들은 처음에는 자연에서 얻을수 있는 천연 소재들을 이용하였다. 하지만 불의 발견과 함께 ‘토기’로 대표되는 기존소재의 성질을 바꾸어 만들어낸 ‘신소재’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이후 청동기와 철기문화로의 발전은 이런 새로운 소재의 탐구가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이런 신소재의 연구 및 개발은 이론적인면과 실제적인 면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야 하기 때문에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해지게 되었다.
현대문명에 있어서 전기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것이다. 하지만 송전과정이나 전자제품내에서의 저항으로 인해 전력손실, 노이즈등의 부작용이 생기고 과학력의 한계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이런 전기저항을 완전히 없애는 기술이 있다. 바로 ‘초전도’ 이다. 초전도는 어떤 물질을 절대온도 0 K(-273℃) 까지 냉각시키면 전기저항이 0 이 되는 현상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온도까지 냉각시킬수 있는 기술도 없고 현실성도 없다. 하지만 새로운 신소재의 발견으로 최고 200 K(-73℃) 가 넘는 온도에서 초전도 현상을 일으킬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경제성의 문제로 실용화되지는 못하고 있다. 초전도는 우리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자기부상 열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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