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독후감]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등록일 2004.04.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현대사 시간에 리포트로 썼던 글입니다. 책을 일고 쓴 독후감인데 미흡하나마 100% 제가 읽고 느낀 느낌을 쓴 것입니다. 다운 받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서론 : 책을 읽고서...

▣본론 : 책 속으로...
【제1부】미국 외교정책의 궁극적 목표
【제2부】해외에서의 유린
●십자가에 못 박힌 엘살바도르
●니카라과에 가르친 교훈
●도살장이 되어 버린 과테말라
●파나마 침공
●동남아시아에 대한 예방접종
●걸프전
●이란/콘드라 사건 은폐
●동유럽의 전망
【제3부】국내에서의 세뇌
【제4부】미래

▣결론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미국은 우방국가다’라고 대학에 들어오기 전까지 생각했다. 민주주의의 수호국가이자 나쁜 공산주의로부터 우리를 수호해주는 경찰 국가라고 생각했다. 물론 대학에 들어와서 데자보나 교수님, 선배들의 말씀과 이야기를 통해 피상적으로나마 미국이 우리가 그동안 생각했던 좋은 나라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노암 촘스키의『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원재 : What uncle sam really want......)』을 읽고 그 동안 내가 알고 있던 생각들이 크게 잘못됐음을 알 수 있었다. 하나의 충격이었다.
노암 촘스키가 말하는 미국은 경찰 국가가 아니라 깡패 국가(rogue states)였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노암 촘스키의 생각이 너무 극단적이고 급진적이라고 생각했다. 또는‘공산주의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에, 노암 촘스키의 생각에 빠져들게 되었다.“미국이 원하는 것은 안정이며, 그것은 즉,‘상류층과 대기업
체의 안전’을 뜻한다”고 노암 촘스키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미국의 일련 된 모든 정책들은 다 이 안정을 위한 정책이었던 것이다.
미국은 자기들이 추구하는 안정에 조금의 위협이라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생기면 그것을 제거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정책에서 미국이 일으킨 전쟁과 사건들을 책에서 보았을 때 미국의 이기적인 모습과 잔인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은 더 이상 우리를 보호해 주는 우방 국가도 경찰 국가도 아니었다.
그동안 국제 사회에 보여진 미국의 모습이 진실이 아니듯이 노암 촘스키가 말하는 모든 것들이 다 사실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노암 촘스키가 말하는 것들은 매우 사실적이고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만드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다. 노암 촘스키의 책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들이 모두 사실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미국을 움직이는 일부 세력가(자본가)들만큼 나쁜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아니 그보다 더한 행동도 할 수 있는 미국이 주장하는 민주주의와 자유주의는 모두 거짓임을 느꼈다.
책을 다 읽고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생각해 보았다.

참고 자료

노암 촘스키『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