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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일급 살인을 보고

등록일 2004.04.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급 살인을 보고 쓴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급살인’ 이란 영화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치밀한 살인극이 나오는 스릴러물인줄 알았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인권의 보호에 관한 내용의 영화였다. 줄거리를 적어보면 열 살 때 부모를 잃고 소년가장이 된 헨리 영(케빈 베이컨)은 17살 되던 해 일자리 구걸에 나섰다가 무심결에 식료품 가게 금고에서 5달러를 훔치다 체포된다. 이 가게가 연방기관인 간이우체국을 겸했던 것이 영의 불행을 가중 시켰다. 영의 죄는 “연방 우편물 강도”이다. 유죄판결을 받은 영은 바위섬인 알카트래즈에 수감된다. 탈옥을 시도하였으나 동료 죄수의 밀고로 발각된다. 죄인을 일컫는 통칭, ‘짐승’들을 교화, 조련하는 교도관 글렌은 잔혹하고도 변태적인 린치를 영에게 가한 뒤에 지하 독방에 감금한다. 규정에는 19주일 이상 독방감금이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영은 무려 3년2개월이란 세월을 독방에서 보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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