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D

[민속] 안동 삼베

등록일 2004.04.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보셔도 정말 후회 안 하실 꺼예요..

목차

1.서론
2.본론
1)길쌈노래와 안동포
2)안동포 생산유래
3)안동포 장단점
4)안동포 제작과정
5)안동포가 유명하게 된 사연
6)안동포 구별
7)안동포 상품
3.결론

본문내용

삼베는 세계의 거의 모든 인류에게 가장 오랫동안 가장 폭넓게 사용된 직물이다.
인류가 처음으로 직조한 옷감은 대마이다. 대마는 뽕나무과의 1년초이며 온대지방에서 키가 3m내외로 자라고 주로 섬유를 이용할 목적으로 재배한다. 麻(마) 포류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재배된 것은 일반적으로 고조선 시대부터이며 부여지방에서 재배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며 삼국시대에는 경북 안동지방을 중심으로 양질의 대마포가 재배 생산되어 왔으며 중국과의 초기 무역에도 안동포와 개성 인삼이 거래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신라유리왕 시대에는 '가베'라 하여 음력 7월 16일부터 8월 15일 한가위 전날까지 귀족계급의 아낙네들이 편을 갈라 길쌈을 하여 왕이 직접 그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한다. 안동포 짜기는 경상북도지정 무형문화재 1호(배분령/1975년)로 지정되어 있다. 안동의 삼베 길쌈은 크게 생냉이 길쌈과 익냉이 길쌈, 그리고 무삼 길쌈으로 나뉜다. 이는 삼의 질에 따라 나뉘어진 것인데 가장 부드럽고 고운 삼으로는 생냉이를 짠다. 안동포라 함은 바로 생냉이를 말하는 것이다. 주로 익냉이를 짜는 다른 지역의 경우와 구별된다. 안동포를 조사하기 위하여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안동과학대학 창업보육센터를 찾았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