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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레포트] 교육고전의이해

등록일 2004.04.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7명의 조원이 역사수업을 듣는 과정에서 조별 발표한 것으로 역사적 원문과 해석 그리고 사진첨부를 통해 교수님에게 A+맞았습니다. 많은 자료를 준비하야 준비하였으며 역사에 한편을 알수 있게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교육 고전의 이해
1. 만파식적 원문
2. 원문 해설
3. 동해구 유적
4. 학자들의 만파식적 해석 경향
5. 만파식적의 역사적 배경
6. 만파식적 소재의 상징성
7. 문학적 가치
8. 현대 우리에게 주는 만파식적의 교훈

본문내용

1.글의 종류 : 문헌설화
2.제목 : 만파식적 설화
3.내용 : 문무왕, 김유신의 권능과 위덕 칭송과 무열왕권의 정당화
4.출처 : 《삼국유사》 권2 기이 만파식적조
5.전승배경 : 지배계층의 강한 정치적 목적이 반영 - 지배계층에 의해 전승, 유포

2. 원문 해설
31대 신문왕은 문무왕의 뜻을 기리기 위해 감은사를 동해가에 세웠다.
그 이듬해 5월 해관 파진찬 박숙청이 동쪽 바다에서 조그마한 산이 나타나 감은사를 향해 물결을 따라 왔다갔다 한다는 보고를 받고 신문왕은 일관 김춘질에게 점을 치도록 했다. 일관 김춘질이 말하기를 문무왕은 해룡이 되고 김유신 장군은 삼십삼천의 대신이 되어 나라의 영원한 평안을 위해 보물을 내주고자 한다고 하였다.
이에 신문왕은 사람을 보내 더 가까운 곳에서 살피게 했더니 거북이 머리 같은 산 위에 대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낮에는 둘이 되고 밤에는 합쳐서 하나가 되더라는 것이었다,
그 말은 들은 왕은 감은사에 하루 밤을 묵으면 날이 밝기를 기다렸고 이튿날 정오가 되어 왕이 행차하려는 순간 대나무가 하나로 합쳐져서 천지가 진동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가 이레나 계속 되었다.
7일 후 바람이 자고 물결이 평온해져 왕이 산에 가자 용이 나타나 검은 옥대를 바쳤다. 바다의 용이 된 문무왕과 천신이 된 김유신 장군이 왕에게 내리는 큰 보물이라는 것이었다. 왕은 이 산이 대나무와 함께 갈라지기도 하고 합쳐지기도 하는 연유를 물으니 용이 대답하길 한쪽 손바닥을 치면 소리가 없고 두 손이 마주치면 소리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나무도 합쳐졌을때 소리가 나는 법이므로 이것은 왕이 소리의 이치로써 천하를 다스리는게 될 좋은 징조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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