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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법] (전통법감상문)목민심서와 한국전통법 사상

등록일 2004.04.23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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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천년의 장구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정작 우리조상들의 공식적인 전통문화인 법은
한자로 쓰여져 있는 데에다가 침략민족의 강압으로 우리법은 폐지되고, 수입법문화
일변도로 살아왔기에, 놀이문화나 민속문화나 음식문화나 돈을 벌 수 있는 분야등은
그런데로 잘 알려져 있지만, 우리민족의 오랜 기간 동안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이
지켜온, 정작 잘 알아야 할 공식문화인 전통법문화에 대해서는, 어려운 한자말로
표현되어 있어 읽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쉬운 안내서가 부족한겄같다.
교과서에서 배울 때 지방에서는 행정공무원이 재판을 마음대로 했다고 기술하며,
"용의눈물" "왕과비"등 매스컴에서 조차 마음대로 지어서 왜곡하는 경우가 많은겄같다.
목민심서(牧民心書)는 이조 순조(純祖) 18년(서기 1818년)에 정약용(丁若鏞)이 전남
강진의 유배지에서 저술한 것이다.
영조 38년에 경기도 광주군 초부면 마현(지금의 양주군 와부면 능내리)에서 정재원
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소년시절부터 아버지가 목민관을 지냈으므로 영천, 화순, 예천, 울산, 진주 등지를
전전하면서 백성을 다스리는 법과 수령으로서의 몸가짐을 보고 배웠으며, 벼슬길에
오른 후에는 경기암행어사, 금정찰방, 곡산도호부사 등의 직책을 역임하면서 해안으로 민정을 살피게 되고, 지방 행정제도의 모순과 수령들의 무능과 아전들의 횡포를 체험하게 됨으로써 크게 느낀 바가 있었으므로<목민심서>를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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