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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신학] 영생생활의 요청을 읽고

등록일 2004.04.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영성인이 되자
2. 탁발정신을 실천하자.
3. 절대 양심을 지키라.
4. 인격 완성을 하자.
5. 내면 생활을 하자.
6. 사랑의 주를 앙망하자.
7. 내면적 기독교가 되게 하자.
8. 완덕을 이루자.
9. 영성적 강자가 되자.
10. 생활이 바로 예배가 되자.
읽고 난 후

본문내용

1. 영성인이 되자
창세기 2:7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실 때에 흙을 빚어 사람의 형상을 만드시고 그 코에 하나님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했다.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두 요인의 복합체인데, 육체는 그릇에 지나지 않고 영혼이 진정한 나이다. 육체는 동물적 본능에 지배 밑에서 살다가 얼마 후 사멸할 운명이나, 영성은 영생불멸한다. 구원이란 육체가 아니라 인간의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하는 일이다.
육신이 진정한 나가 아니다, 육은 껍데기이며 허수아비이다. 영성이 참 나, 속 나, 깊은 나이다. 육아만 위주하여 살면 자아를 상실한 자들이 된다. 서울의 일천 만 인구, 자동차 홍수, 이 모두는 영성이 죽은 자아를 상실자들로 보인다.
한국의 국민 총 인구 4천만 속에 기독교인이 1천 2백만 명이라고 한다. 즉, 네 사람 중 한사람이 기독교인이다. 한국교회에 대해 나는 두가지로 말할 수 있다. "심히 많다"와 "아주 말랐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는 그동안 온갖 방법을 다 써서 부흥하려고 했으나 이제는 부흥이 둔화하니, 글래에는 빈야드 운동을 도입해 부흥시켜 보려는 목사들이 일어나고 있다.
종교의 표면에 붙지 말고, 내면에 깊숙이 붙어야 한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추 파면 망한다"고 이세종 선생은 말했다. 깊이 파고, 깊이 깨닫고, 깊이 믿어야 한다. 오늘날 많은 교역자들에게는 성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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