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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 삼국유사중 태종춘추공과 수로부인

등록일 2004.04.22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太宗春秋公

2. 水路夫人

3. 내용분석
3-1. 태종춘추공
◉ 태종무열왕
◉ 월경 때문에 왕비가 되지 못한 김유신 큰누이
3-2. 수로부인
◉ 해설 및 감상
◉ 소재의 상징성
◉ 다른 작품과의 관련성

본문내용

3. 내용분석
3-1. 태종춘추공
◉ 태종무열왕
성 김(金). 휘 춘추(春秋). 진지왕의 손자. 이찬(伊) 용춘(龍春:龍樹)의 아들. 어머니는 진평왕의 딸 천명부인(天明夫人) 김씨(金氏). 무열왕(武烈王)이라고도 한다. 642년(선덕여왕 11) 백제의 침입으로 대야성(大耶城)이 함락되고 사위인 성주(城主) 품석(品釋)이 죽음을 당하자, 고구려와 힘을 합하여 백제를 치고자 연개소문(淵蓋蘇文)을 만났으나, 국경의 영토문제로 감금당했다가 돌아왔다. 웅변에 능하고 외교적 수완이 뛰어나서 사신으로 일본과 당(唐)나라에 다녀왔으며, 특히 당나라에는 여러 차례 왕래하면서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군사원조까지 약속받아 삼국통일의 토대를 닦았다.
654년 진덕여왕이 죽자 진골(眞骨)의 신분으로 군신들의 추대를 받아 즉위함으로써 신라 최초의 진골출신 왕이 되었다. 즉위 후 이방부령(理方府令) 양수(良守)에게 명하여 율령(律令)을 상정(詳定)하게 하고 이방부격(理方府格) 60여 조를 제정하여 왕권을 강화하였으며, 당나라와 계속 친교를 맺어 깊은 신뢰를 얻고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신라왕(新羅王)에 책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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