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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아직도 가야 할 길

등록일 2004.04.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서문과 끝에 옮긴이의 말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가를 알아보기 위함 이였다. 이 책은 스캇 펙이란 정신과 의 사가 자신의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얻어진 것들을 정신치료라는 이론을 보다 쉽게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게끔 쓴 책임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처음엔 이 책을 읽기 전엔 정신치료라는 딱딱한 이론 속에 몇 가지 실례를 들어 설명하는 따분한 책이려니 하면서 '대충 빨리 일고 레포트나 써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가면서 너무나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첫 시작부터 나와 관계된 내용들이 많이 보였다. 우리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기에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 그러면서 그 훈련이 어떻게 전개되어져 갈지를 설명하면서 나의 눈길을 끌기 시작했다. 우리들이 그 고통스런 문제를 건전하게 겪어 내는 수단을 배움이라 부르고 있다. 그러면서 네 가지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살펴보면서 나와 접목시켜 보았다. 내가 어려서부터 고민해 오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려가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나는 어려서부터 나의 시간관리를 잘 못해 왔었다. 시간표는 멋드러지게 짜지만 항상 그 시간표대로 생활해 본적은 거의 없었던 거 같다. 항상 놀기 좋아했고,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만을 하기 좋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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