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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소크라테스의 변명

등록일 2004.04.2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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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II. 판결전 변론
1. 편견에 대한 변론
2. 고발자들에 대한 비판
3. 소크라테스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을 재검토함

Ⅲ. 판결이후의 변론
1. 자비에 호소하지 않는 변론
2. 유죄판결 후의 변론

Ⅳ. 사형선고 이후의 변론
1. 사형선고를 한 사람들에 대한 연설
2. 무죄를 선고한 사람들에 대한 연설

Ⅴ. 결 어

본문내용

Ⅰ. 서 론

소크라테스는 70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젊은이들을 타락시키고 나라에서 인정하는 신들을 믿지 않고 따로 새로운 신령 따위를 믿고 있다.” 는 고소장등의 내용으로 아테네의 법정에 서게된다. 당시 아테네의 재판은 시민에 의한 배심제도였으며 500명의 배심원의 투표에 의하여 판결하도록 되어 있었다고 한다. 재판은 공개로 진행되며 많은 제자와 친구들 그리고 그에 식구들이 방청하고 있었다. 그중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재판장에서 변론하는 부분을 책으로 쓴 것이 ‘변명’ 이라는 책으로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소크라테스 스스로 자서전같은 책은 쓰지 않았으므로 어느정도 오차는 있다고들 한다. 많은 학자들도 이부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하여튼 그당시 선고 방법은 먼저 유죄인지 무죄인지 결정하고, 유죄로 정해지면 원고와 피고가 각자 형을 말한 뒤에 다시 투표로 어느쪽에 형벌을 집행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소크라테스는 작가의 대표자격인 멜레토스, 기능공과 정치가에 대표격인 아뉘토스, 변론가의 대표격인 뤼콘 세 사람에 의해 고발되었다. 먼저 소크라테스의 변론 즉 자신에 대한 편견이 있게된 배경을 변론하고 멜레토스가 소제기에 대한 변론을 한다. 그리고 유죄로 결정된 후에의 변론 그리고 사형선고 이후의 소크라테스가 진정한 재판관으로 생각하는 아테네 시민들에 대한 변론을 하게 된다.

참고 자료

소크라테스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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