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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감상문

등록일 2004.04.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나 한번쯤 학창 시절에 읽어봤을 책이라 생각되고 나 또한 어릴 적
아무런 감흥 없이 읽었던 것 또한 사실이다.
그땐 정말 어린 왕자가 이별 저별을 떠돌며 여행을 다니는, 소위 별나라
얘기로 여겼을 뿐이다.
너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라, 단편적으로 떠오르기는 기억 속엔 큰 보아
구렁이와 더 큰 바오밥 나무 그리고 홀로 피어 있는 장미 한 송이만 기억 하고 있었을 뿐이지 더 이상은 머릿속에 남아 있는건 없다.
그도 그럴것이 '어린 왕자'를 어릴적 학교에서 교과 과정으로 배웠던 생각이
들어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책으로 많이들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들의 동화이며, 어른들의 물질주의에 대해 또는 상상력 없이
겉모습만 보는 메마른 모습에 대해 비판을 하는 글인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는 것이다. 상황 설정이 다소 앞뒤가 안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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