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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한국대중문화의 이해

등록일 2004.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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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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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한국대중문화의 이해” 라는 책을 접했을 때에는 오리엔탈이라는 용어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깨달았다.
우선 2002 월드컵때 그 마스코트 니크, 아토, 케즈에 대해 많은 아쉬움과 실망을 느꼈다. 우리 나라와 일본이 공동개최해서 두 나라의 과다한 경쟁을 막기 위한 방책으로 제 3국인 영국에서 만들었다고한다. 이것도 너무 아쉬웠지만 이 마스코트의 생김새와 이름은 뻔한 것 아니겠는가 88올림픽은 정말 우리 나라를 알릴 수 있는 멋진 마스코트였는데 훗날 우리의 후손들이 마스코트만 봐선 어디서한 자랑스런(?) 월드컵의 마스코트인지 알 수 없을 것 같다. 생김새는 물론이거니와 그들의 이름, 그리고 마스코트 하나하나의 의미도 모두 서양의 신화를 바탕 두고 있다. 이 책을 읽으니 그냥 쉽게 아쉬움으로 넘어갔던 월드컵 마스코트 하나부터 나에게 큰 실망을 주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시작했다.

우선 오리엔탈리즘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나는 단순한 의미에서의 오리엔탈리즘이라는 단어를 알 뿐 이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이라는 책의 내용을 담으면서 개념을 정리하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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