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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뻐꾸기, 붉은머리오목눈이, 파랑새, 개개비, 논병아리)

등록일 2004.04.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새의 전반적인 생태..

목차

뻐꾸기 (Caculus canorus)
붉은머리오목눈이 (Paradoxornis webbiana fulvicauda)
파랑새(broad-billed roller, Eurystomus orientalis)
논병아리 (grebe)
개개비 (Acrocephalus arundinaceus)

본문내용

뻐꾸기 (Caculus canorus)

두견이목 두견이과의 새. 곽공(郭公)이라고도 한다. 전체길이 약 35㎝. 몸 윗면과 가슴은 잿빛이고, 배는 흰 바탕에 검은 가로줄무늬가 있다. 꼬리는 길며, 날개도 가늘고 길다. 날 때는 매 종류와 비슷하다. 뻐꾸기라는 이름은 <뻐꾹 뻐꾹>이라 들리는 울음소리에서 유래한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남쪽으로 내려가서 월동한다. 한국에서 뻐꾸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은 5월 하순부터 8월 상순이며, 이 시기에 같은 종류인 두견이나 벙어리뻐꾸기와 마찬가지로 스스로 둥지를 만들지 않고, 다른 종류의 새 둥지에 알을 낳는다. 뻐꾸기가 주로 탁란(托卵)하는 곳은 개개비류·까치류 · 멧새류 · 할미새류 등의 둥지이다. 암컷은 각기 일정 범위의 지역에 자리를 잡고 살면서 그러한 새들의 번식상황을 돌아본다. 그리고 알을 품어줄 임시 어버이 새가 산란을 시작하면 알을 1개 빼내고 자기의 알을 둥지 속에 1개 낳는다. 알은 임시 어버이 새가 낳은 알과 색깔이나 무늬가 비슷한 경우가 많지만 크기는 조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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