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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소설론] 윤영수 <벌판에 선 여자>

등록일 2004.04.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I. 작가 소개

II. <벌판에 선 여자>의 주제
1. 왜 ‘연작’ 소설인가?
2. 왜 ‘백화점’인가?
3. ‘연희’는 왜 실성했는가?

Ⅲ. <벌판에 선 여자>의 문체
1. 짧고 간결한 문체
1)짧은 문장과 단정적인 현재형 서술
2)명사로 종결하는 문장
2. 많은 대화체의 사용
1)연희 중심의 대화
2) 주변 인물의 대화,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
3. 윤영수의 여성 문체적 특징

Ⅳ. 발제

본문내용

I. 작가 소개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제1회 『현대소설』 신인상에 단편 「생태 관찰」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경쾌하고도 정확한 문체로 현실의 삶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응시를 담은 뛰어난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소설집으로 『사랑하라, 희망 없이』(1994), 『착한 사람 문성현』(1997), 『자린고비의 죽음을 애도함』(1998) 이 있다.
1997년 제30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을 수상하였다.

II. <벌판에 선 여자>의 주제

1. 왜 ‘연작’ 소설인가?

『착한 사람 문성현』에 실린 <벌판에 선 여자>는 그 뒤에 이어지는 <해묵은 포도주>, <알몸과 누드> 2편과 이어지는 연작 소설이다. 백화점 입구에서 같은 시간대에 누군가를 기다리며 서성이는 각기 다른 소설의 주인공 연희, 서수정, 이승호 세 사람은 다른 단편에 주변 인물들로 등장하여 서로 간섭하고 있다. 이들은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같은 경험을 나누면서도 다른 생각을 한다. <벌판에 선 여자>에서 연희가 연신 시간을 물어대는 20년 만에 고등학교 동창 친구를 기다리던 여자는 <해묵은 포도주>의 두 주인공 대학교수 서수정과 파출부 등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는 원경으로 등장한다.

참고 자료

곽승미, 김미현, 황도경 <현대여성문학사>, 어문연구, 2002.
윤영수, <착한 사람 문성현> , 서울: 창작과 비평사.
윤영수, <시대, 작가, 손거울>, 작가세계 40호, 1999년 봄.
정철성, <시대의 우울한 풍속도-윤영수『착한 사람 문성현』(창작과 비평사)>, 실천문학 47호,
http://visart.hihome.com/page-41.html 최근여성 소설의 가능성, (이희영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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