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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케팅 종말을 읽고

등록일 2004.04.1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누가, 어떻게 광고를 죽였는가?
2.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구축
3. 물고기가 있는 곳에서 낚시를 하라
4. 유명인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5. 최고이자 최후의 수단 포장
6. 후원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7. 미디어 최고의 친구 또는 최악의 적
8. 직원은 회사의 메시지와 상품이다.
9.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0. 또 다른 기회가 오면 절대 놓치지 마라

본문내용

광고는 매출과 마케팅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광고를 누가 죽였는지는 바로 크리에이티브에 집착하고 있는 광고 대행사들이 광고를 죽였다고 이야기한다.
근본적으로 회사의 광고부문이나 광고대행사의 책임자들을 포함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가 도대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고 잇다. 대부분의 광고를 사람들은 30∼60초짜리 영화 즉 TV광고를 떠올린다. TV광고는 광고의 일부분에 불과하지 전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는 TV광고만이 전부라는 바보 같은 믿음에서 헤어나야 한다. 광고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에게, 더 자주, 더 많은 제품을 팔아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광고대행사들은 광고주의 판매 신장에 도움을 주지 않고 크리에이티브를 사용해 신비감을 조장하거나 그저 멋지게 만들어 광고상을 목표로 하는 것 같다.
여기서 저자는 "벌거숭이 임금님"이야기를 예로 설명하는데 벌거숭이 임금님의 이야기는 모두가 알 것이다. 요점은 임금님이 옷이 보이지 않을 때 한번쯤 의심을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광고주도 광고를 하고 나서 투자에 대하여 회수가 되지 않았을 때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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