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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현대사회

등록일 2004.04.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창세 때부터 거기에서 나를 기다리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내가 살아야 하는 삶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삶입니다.....
조셉 캠벨 - '신화의 힘'

저는 우선 신화와 현대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올리려고 합니다.
한, 두해전 그리스 로마 신화등 신화라는 소재의 책들이 주목을 받고 많이 읽혀졌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전이나 그 이후에도 신화는 계속해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현실성과 거리가 멀고 말도 안되는 사건의 연속인 이야기들이 현대에도 계속 연구가 행해지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그러한 이유를 토대로 조금씩 저의 생각을 풀어나가기로 하겠습니다.
신화라는 것은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 또는 '인간이 만든 허구적 이야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과거에 있었던 역사적인 경험, 한 집단이 경험했다고 믿는 사실' 그러한 것들을 담는 그릇이 바로 신화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렇게 만든 신화 속에는 한 집단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인 경험들도 다 내포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집단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의 꿈(종교학자들은 무의식이 꿈이라고 하는데 한 집단이 지향하는 것을 일컫는 말)과 같은 이상향으로 생각하고 지향하는 것 있는데 그런것도 신화 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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