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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소화와 흡수

등록일 2004.04.1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히드라는 더듬이로 먹이를 잡는데 말미잘, 해파리과로 분류된다. 히드라의 소화기관은 몸체의 작은 주머니 관으로, 이주머니 관에서 소화효소가 나와 단백질을 분해한다. 히드라의 주머니가 복잡한 과정으로 인하여 불룩해져 위를 형성하였으며 포유류시대에 대장이 발전하였고 음식물 등을 계속 섭취하면서 발전하여 지금의 인간의 소화기관이 형성되었다.
소화과정을 살펴보면 위 -> 십이지장 -> 소장 -> 대장 으로 음식물이 이동한다.
위는 강한 산용액과 다른 물질의 상호 작용으로 고기 등을 융해시킨다는 사실을 어느 박사의 연구결과 밝혀졌다. 내시경으로 위를 관찰한 결과 위 내말에서 위액이 분출되는데 이는 부 교감신경에 의해 통제된다고 한다.
음식이 몸속에 들어가면 가스트린 이라는 위액분비 촉진효소가 나오게 되고 이로 인해 고기, 단백질 등이 융해된다. 위액의 분비는 위의 피트라는 곳의 가운데 있는 조그만 구멍에서 분비되는데 이 피트의 세포벽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 3ℓ의 위액을 분비한다.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데 왜 고기는 용해시키는데 위는 용해되지 않을까? 이것은 어떤 개구리에 의해 증명되었다. 개구리의 뱃속에 올챙이가 서식하는데 새끼의 표면이 두꺼운 점액층으로 싸여 위액이 닿는 것을 막기 때문에 새끼들이 서식 할 수 있었다. 위에도 점액이 있는데 이것이 위벽을 싸고 있어 위벽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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