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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학창생활 중 인상적이었던 선생님

등록일 2004.04.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서론>

<본론>
◎ 중학교 담임 선생님
◎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
◎ 대학교 교수님

<맺음말>

본문내용

<서론>

학교교육을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리고 대학 3년째... 이렇게 15년째 받으면서 정말 수많은 담임 선생님과 교과 선생님들을 만나 뵐 수 있었다. 학창시절 생활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지낸 만큼 학교의 선생님들은 제2의 부모님이셨다.
그리고 그 분들은 가정에서의 어머니만큼 나에게 커다란 사랑과 정을 그리고 믿음을 가르쳐 주신 분들이다. 이번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레포트를 받아들면서 평소에는 미쳐 생각지 못했지만 나의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었던 선생님들을 다시금 추억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교육이란 잊혀진 후에 마음에 남는 것인 것 같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든, 실패한 사람이든 학교교육을 받은 어느 누구나라면 잊을 수 없는 스승이 적어도 한 분을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학교’라는 공간의 힘이고, 존속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학교에는 ‘사랑’이 있다. 나에게도 그런 특별한 사랑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이 계셨고, 장래의 진로를 사범대학으로 선택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과거에 비해 오늘날은 힘없이 쓰러져 가고있는 교단이라지만 학교에 대한 믿음이 있고 아이들을 참되고 바른 곳으로 이끌 자신 또한 있기 때문이다. 역시 교단이란 매력적인 장소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할 수 있는 공간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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