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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 아동복지에 관한 스크랩 및 소감과 견해

등록일 2004.04.1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스크랩 NO. 1: <10/8 국민일보> 입양되는 장애아동 98%가 국외로간다.
스크랩 No. 2 : <10 /22 국민일보> 매년 24만명 부모이혼으로 정서불안
스크랩 No. 3 :<10/11 세계일보> 아동학대 급증…2년반동안 6000여건 스크랩 No. 4 :<9/24 세계일보>[전주]신생아유기 잇따라.. 생명경시 풍조만연
스크랩 No. 5 : <9/24 한겨레신문> 학교마저 장애아 '문전박대'
스크랩 No. 6 : <9/23 문화일보> 초등교 미취학 3년새 72%늘어
스크랩 No. 7 : <9/20 문화일보> 아동 사고 사망률 OECD 1위
스크랩 No. 8 : <11/3 경향신문> 성폭력 아동 재판 법원의 고민
스크랩 No. 9 : <10/10 한겨레신문> 버려지는 영아 입양 가정에 매월 10만원씩 지원
스크랩 No. 10 : <9/3 세계일보> 성적불량-학교폭력은 의외로 적어

본문내용

스크랩 NO. 1: <10/8 국민일보> 입양되는 장애아동 98%가 국외로간다.
입양되는 장애아동의 98%가 국외에 입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보건복지부가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에게 제출한 ‘국내·외 입양 추이’ 자료에 따르면 1991년부터 올 6월까지 국내입양된 장애아동은 총 227명으로 연간 18명에 그쳤으나 해외입양된 장애아동은 총 1만914명으로 전체 장애인 입양 아동의 98%를 차지했다.
김 의원은 “장애아 입양 가정에 대한 정부의 미미한 지원이 장애아 입양을 더욱 꺼리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정부가 좀더 장애아 입양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 배려를 한다면 국내 장애아 입양도 훨씬 많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이 장애아 입양 가정 10곳을 설문조사한 결과 정부가 장애아 입양가정에 지급하는 의료비는 연간 120만원 이내이나 실제 의료비는 월평균 50만∼60만원 정도 들며, 많게는 100만원 이상 소요한 곳도 있었다.
생후 2개월된 뇌성마비 1급 장애아를 입양한 한 가정의 경우 장애아에 대한 의료비가 7세까지는 월평균 150만원, 7세 이후부터는 월 75만원이 든 것으로 조사됐다.
언어장애와 시력이상 장애를 가진 1세 아동을 입양했던 한 가정은 1년에 수술비와 재활보조비로 700만∼800만원 정도 들었고 최고 1000만원을 지불한 해도 있었다.
또 장애아 입양가정의 대부분은 주변에서 재활치료시설을 찾기 어려운 데다 재활치료시설 부족으로 진료 대기 시간이 길고, 그나마 복지관이나 사설 기관을 이용할 경우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한다는 등의 불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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