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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 일제시대의 법 왜곡(교육법)

등록일 2004.04.10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논문형식으로 많은 자료를 참고하여 알찬 레포트입니다..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방법과 범위

Ⅱ. 일제강점기 법령의 구조
1. 일제의 법령
2. 조선총독부의 법령

Ⅲ. 일제시대의 교육관계법 왜곡
1. 조선교육령
2. 사립학교령

Ⅳ. 일제강점기의 법학교육
1. 무단정책기의 법학교육
2. 문화통치기의 법학교육
3. 황국신민지화정책기

Ⅴ. 일제강점기 교육의 영향
1. 양적인 영향
2. 질적인 영향
3. 현행 교육관계법과 일제강점기의 식민지 교육

Ⅵ. 결론

본문내용

Ⅰ. 序論

1. 硏究의 目的
얼마전 일본 자민당 아소 다로(麻生太郞) 정조회장의 `創氏改名은 조선인이 원한 것'이라는 망발로 인해 우리나라가 또한번 들썩이고 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사건에 이어 이번 創氏改名 망발로 인해 지난 98년부터 '21세기 한일파트너 관계'를 같이 합창해온 일본을 더 이상 미래를 같이 열어갈 파트너라고 할 수 없다.
그러면 왜 이렇게 일본과 우리 한국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 한일 어업협정, 일본 대중문화의 개방, 일본의 교과서 왜곡 등의 사건들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일제 36년간 일제식민지시대의 근 반세기가, 한국의 장구한 역사상에 단 한번 있었던 국권의 피탈로 말미암아 正統性의 훼손을 입었다는 일본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부정적 특성에서 연유한다고 본다.
여기서 말하는 국권의 피탈은 여러 측면에서 곧 한민족의 주체성의 손상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 민족의 주체성의 회복을 위해서라도 이러한 잘못된 사실이나 역사에 대해서는 바로 잡아야 우리 한국이라는 국가의 정통성도 확립될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점에서 일제시대는 우리 한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일제시대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우리 스스로가 올바르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일제 강점기의 식민통치체계를 시기상 고문정치시기, 차관정치시기, 무단통치시기, 문화정책시기 등으로 나눠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우리의 민족 문화를 말살하고 토지나 산림, 광업, 어업상 약탈이나 강제징용, 징병 등 노동력 수탈을 일삼는 비행은 해방 직전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심했을 뿐이다.

참고 자료

1. 김운태, 『일본 제국주의의 한국통치』, 박영사, 1998
2. 안기성, 「사학의 존재 의의와 관련 법제의 역할」, 사학, 2000
3. 이만규, 「조선 교육사 1,2」, 거름출판사, 1988
4. 한상범, 『한국의 법문화와 일본제국주의의 잔재』, 교육과학사, 1994
5.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반민주악법 개폐에 관한 의견서」, 역사비평사, 1989
6. 박길준, 「한국의 법학교육사」, 연세대학교 법학연구 제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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