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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화] 영화 [파니핑크]를 한국판으로 재현한다

등록일 2004.04.1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파니핑크]를 한국식으로 재현한 레포트입니다. 창의적 형식과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차

들어가기
1. 독일에 사는 파니가 한국에 온다면?

헤엄치기
한국판 파니핑크 - "사랑할 사람이 필요해"

나오기
1. '파니핑크'와 '홍판희'의 공통점
- "나의 최대 목표는 남자친구 만들기?"
2. '파니핑크'와 '홍판희' 혹은 주변 사람들의 차이점
- 독일 독신녀와 한국 독신녀의 차이
3. 덧붙이는 한마디
- "사실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본문내용

들어가기

1. 독일에 사는 파니가 한국에 온다면?
한국과 독일은 분명 다르다. 하지만 한국이든 독일이든 나이 서른에 남자친구도 없는 나이 독신녀는 외로울 수 밖에 없다. 이런 사실을 전제로 한다면 독일에 살고 있는 파니를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이제 파니를 한국으로 데려오자. 그녀는 더 이상 파니핑크가 아니고 홍판희다. 그녀는 자신의 직업과 집과 친구와 부모도 있지만 남자친구가 없다. 남자친구가 아니라 남편을 구해야하는 나이지만 그녀가 원하는 것은 결혼이 아니다. 다만 사랑할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홍판희의 생활을 통해 한국에서 '서른 살 노처녀'로 살아가는 것은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헤엄치기

한국판 파니핑크 - "사랑할 사람이 필요해"

<등장인물>

홍판희(30세) : 사랑할 사람을 필요로 하지만 결혼할 생각은 없다. 현재 그녀의 최대 관심사는 조건에 맞는 남자친구를 구하는 것.
기화(27세) : 판이의 옆집에 사는 성인 나이트 댄서.
태식(32세) : 돈많은 아버지 건물을 관리하며 여자들과 자유연애를 즐기는 남자.
판이의 엄마(54세) : 딸을 좋은 곳에 시집 못 보내 안달하는 전형적인 한국 어머니 상.
지혜(30세) : 판희의 단짝 친구. 3년 전 결혼해 현재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다.
남자(33세) : 판희와 같은 요리학원에 다니는 남자.

참고 자료

영화 [파니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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