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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 까자흐스딴 고려인 지역사회의 조직과 구조

등록일 2004.04.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해외한인] 까자흐스딴 고려인 지역사회의 조직과 구조

목차

1. 위치와 인구
1)위치와 기후
2)인구

2. 민족관계

3. 행정조직

4. 정치조직

5. 생산조직

6. 시민조직

7. 결론

본문내용

1. 위치와 인구
1) 위치와 기후
까자흐스딴은 중국, 소련, 우즈벡스딴을 접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최대의 국가로 면적은 272.4만㎢이고 99년의 인구는 1496만명이다. 인구 밀도는 제곱킬로미터 당 5.5명에 불과할 정도로 인구밀도가 낮다. 대부분의 내륙지역이 건조한 준사막지역이어서 사랑들이 살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다. 구 소련의 해체이후 인구 130만명이었던 알마아따가 수도였는데 1995년에 국가 중앙에 위치하며 인구가 20만인 아스타나로 수도를 이전하였다.
알마아따로부터 320㎞ 북상하면 까라딸군이 나오는데 이 까라딸군은 1개의 읍인 우슈또베읍과 9개의 면으로 구성되어있다. 이곳의 고려인들은 우슈또베읍의 상권을 중심으로 예스킬딘스키면과 레닌스키면에 집중하여 살고 있다.
2) 인구
현재 까라딸군의 총인구는 46741명이며, 그중 도시인구는 22500명, 농촌인구는 24241명이다. 그 면적은 24200㎢이다. 행정구역 및 인구 현황은 <표1>과 같다.
대표적인 고려인 밀집지역인 까라딸군은 강제이주 초기에 고려인이 23000여명, 독립 전인 1980년대에 약 12000명이었으나 지금은 7790명으로 그 숫자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특히 까라딸군의 경우, 1990년에서 1993년 사이에 연해주를 비롯한 러시아지역, 우크라이나, 키르키스탄 등지로 고려인의 상당수가 이주하였다고 한다. 까라딸군 소속 농촌 중에서 고려인의 비율이 전체인구의 26%(760명)로서 그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예스킬딘스키면의 경우, 1993~95년 사이에 고려인 20가구 정도가 연해주 지역으로 이주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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