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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원론] 떨이상품에 대한 소비결정

등록일 2004.04.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상인은 공책 5권 묶음을 1,000원에 팔고 있다고 가정하자.
수평축은 공책수를 나타내고 수직축은 기타재화에 소비하는 지출을 나타낸다. 예산선은 공책을 사지 않을 경우의 M과 공책을 살 경우의 a로 나타난다. IC는 이 소비자의 무차별곡선이다. 이 무차별곡선은 소비자가 추가적으로 공책을 소비함에 따라 주관적으로 부여하는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위 그래프와 같은 상황이라면 소비자는 공책을 살 것이다. 왜냐하면 점 a는 소비자가 생각하는 효용보다 더 큰 효용을 나타내는 점이기 때문이다. 즉, 소비자는 자신이 생각한 공책의 가격보다 싸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 때, 소비자가 생각했던 공책의 가격은 5권의 공책에 대해 자신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대한의 지출액으로 위 그래프에서는 C만큼일 것이다. 다시 말해 상인이 제안한 1,000원이란 가격이 소비자가 지불할 용의가 있는 C보다 더 낮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격 C를 유보가격(reservation price)이라고 한다. 유보가격은 소비자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주관적인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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