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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생물의커뮤니케이션

등록일 2004.04.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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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간과 동물의 커뮤니케이션
1) 인간과 성대가 있는 동물
2) 성대가 없거나, 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도 의사소통을 하는 동물

2. 포유류의 커뮤니케이션

3. 곤충류의 커뮤니케이션

4. 어류의 커뮤니케이션

본문내용

동물의 생태계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면 동물의 세계에도 나름대로의 서열과 규칙이 있고, 그들 사이에서만 통하는 의사소통 수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꿀벌의 춤, 새의 지저귐, 돌고래의 노래, 박쥐가 내보내는 초음파 등으로 대표되는 동물들의 의사소통이 있다. 수십만 개의 어휘를 사용하는 인간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나겠지만, 포유동물은 20~40개, 조류는 15~25개, 어류는 10~15개의 어휘를 이용해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하지만 동물의 커뮤니케이션은 자연적이고 본능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이를 언어라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침팬지가 어휘와 기호를 습득했다 하더라도 반복된 훈련에 의한 단순한 기억일 뿐, 습득한 것 이외의 새로운 문장은 이해하지 못한다. 카나리아 둥지에서 자란 피리새도 유전이 아닌 후천적으로 지저귐을 배우긴 했지만 다른 새의 무리에 간다고 해서 또 다른 지저귐을 습득할 수 없다. 반면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정해진 신호체계를 갖는 동물과 달리 성장하면서 점점 고도화된 언어를 습득하고, 새로운 말들을 끊임없이 조합하고 만들어 낸다. 한국인 부모님 사이에 태어나 한국어를 사용하던 아이가 미국으로 건너가면 영어라는 또 다른 언어를 익힐 수도 있으며, 일방적인 상황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을 한다는 점에서도 동물의 언어와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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