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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탄천 야외실습 결과보고서

등록일 2004.04.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관찰일시
2.탄천정보
3.탄천식생
4.관찰종
5.결과 및 고찰
6.참고문헌

본문내용

1. 관찰시간 및 장소
- 시간 : 2002년 3월 27일 14:00~
- 장소 : 탄천(대곡교~광평교 구간)

2. 관찰지 정보
* 탄천(총연장 69.2km)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의 경계를 이루며 흐르는 탄천(炭川). 탄천은 다른 이름으로 '숯내' 또는 '거무내'라고도 불리는데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원, 북류하여 한강변의 삼밭나루(三田渡)를 지나 한강과 합류하는 하천이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 저승의 염라대왕이 보낸 사자가 최판관의 명을 받고 삼천갑자(三千甲子:18만년)를 살았다는 동박삭(東方朔)을 잡으려고 미리내(龍川:龍仁)까지 왔더라는 것. 그러나 워낙 잔꾀가 많은 동박삭인지라 쉽게 저승의 염라사자에게 잡히질 않았다. 그래서 고심 끝에 염라사자는 한 가지 꾀를 생각해냈다.
염라사자가 이 냇물에서 숯을 빨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지나다가 그 모양을 보고 하는 말이 "내가 삼천갑자를 살았어도 물에다 숯을 빠는 사람은 처음 보았소!"라고 하므로 염라사자는 그만 그가 동박삭인 줄 알고 잡아서 저승으로 데려갔다는 전설이다. 이 전설 때문에 '숯내' 또는 같은 뜻의 한자표기로 '탄천'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 www.empas.com의 백과사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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