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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미용] 각 시대별 나라별 미인이 되기 위한 노력들

등록일 2004.04.0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재미로 한번 읽어 보시는 것두 좋을 듯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업에서도 배웠듯이 미인의 기준은 시대별로 혹은 나라별로 변화해 왔다. 그러나 한가지 공통점은 여성이던 남성이던 미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며 그에 따른 고통도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이 과제를 통해 미인, 미남이 되기 위해 치러야 했던 대가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이집트인들은 모발 뿐 아니라 짙은 눈썹을 가지고 싶어 아편과 당나귀 간을 기름에 익혀 작은 경단 모양으로 만든 염색제를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아편은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마약인데 미용을 위해 사용되었다니 피부병등의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을 듯 하다. 이집트인 못지 않게 모발염색을 좋아했던 아시리아인들은 남녀 모두 눈썹과 속눈썹을 까맣게 칠하거나 염색했고, 눈에는 분말형태의 금속원소인 안티모니로 아이라인을 그려 넣기도 했다. 즉, 현대와 같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염색약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뻐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듯 하다. 또 이집트의 대표적 미인이자 미인이 되기 위해 노력한 인물을 꼽자면, 클레오파트라가 있는데 그녀는 특히 미를 가꾸는 데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클레오파트라의 화장품 제조공장은 규모도 대단했는데 9개의 방에 2개의 맷돌을 두고 온갖 약초를 갈았고, 대형튜브를 두어 약초를 부드럽게 하였고, 가마 2구로 연고를 만들었다. 클레오파트라는 공작석이라는 돌을 간 안료를 물에 녹여 녹색으로 눈화장을 했고 눈주위의 윤곽을 강조했다고 한다. 하지만 눈꺼풀은 피부 중 가장 얇기 때문에 자극성,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흔히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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