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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20c 패션경향과 디자이너

등록일 2004.04.07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900~1990 까지의 20c의 사회적 배경에 따른 패션경향과 그 시대를 풍미했던 디자이너들.

목차

1.1900~190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2.1910~191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3.1920~192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4.1930~193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5.1940~194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6.1950~195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7.1960~196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8.1970~197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9.1980~1989년 패션경향 및 디자이너

본문내용

19세기 말의 퇴폐적이고 향락적인 문화를 이어받은 시기로 벨 에포크, 또는 에드워디안 시대로 불리운다. 패션에서도 정교하고 사치스러움과 화려함을 추구하였고 여전히 코르셋이 착용되었다. 허리를 조이고 힙을 강조한 S-Curve의 굴곡진 형태는 길게 휘어져 흐르며 물결치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당시 예술 사조인 아르누보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디자이너로는 Worth, Paqune, Doucet가 있다.

Paul Poiret
워드가 오트 쿠트르 산업의 규율을 확립했다면, 폴 포아레는 오트 쿠트르의 관습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았다. 그에게 있어서 쿠튀리에가 의류 분야만의 권위자가 되는 것으로는 충분치않았다. 패션은 사회를 주도한다. 따라서 쿠튀리에가 손대지 못할 미학적 분야는 없었다. 샤넬이나 스키아파렐리보다도 앞서서 그는 두세와 마찬가지로 열성적인 현대 예술의 주창자였다. 그는 이미 정착된 모양과 라인 안에서 디자인을 변화시키기 보다는 차라리 그가 원하는 여성의 모습이 무엇인지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가진 20세기 최초의 디자이너 중 한사람이었다. 그가 디자인한 옷은 몸을 덜 조였다. 유연한 형태의 젊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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