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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록일 2004.04.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예수의 수난)

◇ 인간예수 ‘고통의 12시간’ 영혼을 울리다 ◇

▷ 영화줄거리

< 폭탄테러범 영화보고 자수 >

< 극사실 묘사… 동정심 자극 >

< 교황 “있었던 일 그대로다”>

▷ 논란을 불러 일으킨 역대 예수영화들

본문내용

멜 깁슨측은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되살린 것”이라며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교황 요한바오로 2세도 이 영화를 본 뒤 “있었던 일 그대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서에선 유대인들이 반유대주의적 주제가 암시돼있다는 이유로 상영을 금지시켜달라고 했다가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해 프랑스에선 지난달 31일부터 이 영화가 전역에서 개봉됐다. 프랑스법원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성경내용을 조작하지도 않았고, 유대인 공동체를 공격할 의도를 갖고 제작된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유대인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예수가 유대인들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숨졌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게 아니라, “왜 그 점을 되풀이 해 유대인들을 지구촌에서 잔인하고 못된 인종들로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
요한복음은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이려는 마음을 더욱 굳혔다. 예수께서 안식일법을 어기셨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자기 아버지라 하시며 자기를 하느님과 같다고 하셨기 때문이다.(5장 18절)”, “유대인들은 예수를 보자마자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하며 큰 소리로 외쳤다. 그러자 빌라도는 ‘그러면 데려다가 너희의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라.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다’하고 말하였다.(19장 6,7절)”고 전하고 있다.

참고 자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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