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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노사관계]기업단위 노사관계진단=한국전력공사

등록일 2004.04.06 워드파일MS 워드 (doc) | 3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세요^^

목차

1. 기업 선정 이유
2. 회사 현황
3. 노동조합에 관한 내용
4. 단체 교섭 요약 및 분석
5. 임단협 협상 및 노사 위원회 내용
6. 종합 평가 진단 및 결론
7. 발전 건의안 및 향후 전망 진단
8. 업무 분담 및 보고서를 마치며

본문내용

1. 기업 선정 이유

요즘 사회 전반은 물론이고 노조와 사용자간의 첨예한 대립을 야기시키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공기업 민영화”에 관한 문제일 것이다.
지하철 노조의 민영화 반대 파업은 시민들의 발을 묶어 놓았었고, 월드컵을 앞두고 있었던 발전 노조의 파업은 월드컵을 무사히 치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했다.
민영화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향후 주요 공기업이 민영화되면 공공 부문의 비중이 작아져 [작고 효율적인 정부] 구현에 기여하고 민간 부문에 활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통신·가스 등 공공적 서비스의 질도 향상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가격도 낮아져 소비자 후생에 도움을 주게 된 다는 입장이다. 이미 공기업 민영화를 통하여 52억불을 유치한 바 있듯이 공기업 민영화는 외국자본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고, 한전, 한국 통신, 담배 인삼 공사, 한국 가스 공사 등 대형 공기업의 해외 시장 매각에 따라 외국자본 이 대거 유입되어 우리 경제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노동자들의 입장은 전혀 상반된 관점을 갖고 있다. 한 기사에 따르면 ‘전국 전력 노조(위원장 김주영)가 지난 24일 경성 전기 노조로 출범한 이래 창립 56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2일 한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갖고 민영화 저지를 위한 선봉적인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김주영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발전 분할에 이어 배전 분할로 조합원의 생존권과 전력 산업에 위기가 도래했다"며 "민영화 반대 투쟁을 위한 중심에 내가 서있겠다"며 조합원의 전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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