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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예술] 루브르에 소장되어 있는 프랑스 회화편

등록일 2004.04.06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프랑스회화
▶프랑스 회화에 대하여
▶16세기 이전과 16세기
▶17세기
▶18세기 중엽
▶신고전주의 시대


프랑스의 샹숑
▶샹송의 내력
▶샹송이란 무엇인가
▶샹송의 내력
▶샹송의 종류
☞샹송 포퓔레르 ( chanson populaire )
☞샹송 사방트 ( chanson savante )
☞샹송 드 제스트 ( chanson de geste )
☞콩플랭트 ( complainte )
☞로망스 ( romance )
☞샹송 리테레르 ( chanson litteraire )
☞샹송 레알리스트( chanson realiste )
☞샹송 팡테지스트 ( chanson fantaisiste )
☞샹송 드 샤름 ( chanson de charme )
▶벨 에포크 전후의 샹송
☞카보caveau
☞카바레 cavaret
☞카페 콩세르 cafe concert
☞뮤직홀 music hall


프랑스영화
▶영화역사
☞Avant-garde
☞Film noir
☞Nouvelle Vague
▶영화 평론
☞Les Miserables
☞Le cinquieme element
☞ La Gloire de mon pere
☞ Un homme et une femme

본문내용

루브르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프랑스 회화작품의 수는 이 미술관의 전체 소장품의 절반을 훨씬 넘는다. 그리고 프랑스 회화에 관한 한, 루브르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은 그 수준이나 명성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런고로 루브르의 회화작품들을 크게 둘로나누어서 전반부를 프랑스 회화, 후반을 유럽 회화의 소개를 하였다.
프랑스와 1세(1515∼1547년)는 퐁텐블로성(城)을 꾸미기 위해 이탈리아에서 미술가들을 데려오고 또 이탈리아 회화를 꽤 수집했다. 그는 <물랭의 거장(Master of Moulins)>와 같은 당대 프랑스 미술가들의 작품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들을 선택했다. 이 궁전(宮殿) 컬렉션에서 당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프랑스 회화라면 가족 초상화 정도였다. 장클루에가 그린 프랑스와 1세 자신의 초상화가 아직 보존되어 있는 그런 작품 중의 하나인데, 지금
이 작품은 루브르 미술관이 궁전(宮殿) 컬렉션에서 출발하여 국립 컬렉션이 되었음을 웅변하는, 루브르의 지속성의 한 상징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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