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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인류학] <문화의 수수께끼>를 읽고

등록일 2004.04.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짧은 독후감 형식의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이 책의 출간과 그 당시의 배경을 알아본 결과 198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문화인류학이 무엇을 연구하는 학문인지 조차 낯설어 하던 이들에게 ‘인류학 읽기’ 붐을 조성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 책으로 어느 한 평론에서 나와 있었다. 처음 이 책의 개요부분만 훑어 보았을 땐 , 어떠한 문화현상에 대한 단편적인 결과에 대해서 분석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현상의 결과뿐만 아니라 그것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고드는 내용으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려운 책임을 알게 됐다.
그럼 먼저 이책의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 보겠다. 서론에서 저자는 생활양식의 문제에 있어서 지식은 원리가 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아직도 ‘무지’라는 원시상태 속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특정한 문제에 제시한 해답은 확실한 것들은 못되지만 개연적이고 합리적인 것들을 제시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공동체 전체의 생존을 도모하였던 것이다.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원시전쟁과 미개족의 남성 그리고 마녀와 마법사에 대한 부분이었다. 우선 원시전쟁부터 살펴보자. 저자는 마링족을 예로 들면서,그들의 전쟁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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