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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의 바람직한 복원 방향

등록일 2004.04.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해외사례
(1) 비에브르 하천의 사례
(2) San Antonio River Walk 의 예

3. 바람직한 정비방향

4. 맺음말

본문내용

하천에 공급되는 유량은 청계천 주변 재개발시 지하층에서 발생할 지하수, 재개발 지구 순환방식의 중수 및 소형 오수처리시설 처리수 등을 이용할 만하다. 하루에 5천명은 약 1,000톤 정도의 오수를 발생시킨다. 하루에 발생하는 1,000톤의 오수는 20m×20m×8m의 공간에서 처리가 가능하다. 이를 10개정도 설치하면 하루 10,000톤의 물을 재이용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청계천 인근 주변에 대형 건물들이 들어선다면 지하에 자체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여 중수 수질 기준 이하의 처리수를 생산하여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외에 투수성 포장 면적을 50% 이상으로 하여 우수를 저류, 침투시켜 지하수를 충진함으로써 청계천으로 유입되도록 하고, 비가 내리는 초기에 노면이나 관거 내에 퇴적되어 있던 오염 퇴적물의 하천 유입을 방지하는 대책의 확실한 이행 등이 필요하다. 청계천 내, 일부 구간에 낙차공을 설치하여 수위를 높이고 공기 공급 장치를 하여 수질을 유지하는 방안도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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