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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황남대총에 대하여

등록일 2004.03.3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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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주 대릉원에 있는 황남대총은 남분과 북분으로 이루어져있는 쌍분이며 남북의 길이 120m , 높이23m의 적석 목곽분이다.
적석 목곽분이라 함은 목곽으로 형태를 짜서 그 사이에 죽은 이의 관을 두고 둘레를 돌로 둘로 채워 넣은 후 모레로 덮은 것인데 그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무덤이다.
이 왕릉은 미추왕이 죽은 후 대릉에 장사가 치루어 졌고 법흥왕은 북쪽산에 장사를 치룬 것을 미루어 보아 두 왕 사이에서 가장 힘과 권력, 명성이 높았던 왕인 내물왕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었다. 무덤은 기원전 5세기 전후로 축조되었으며 북분은 남분의 주인이 죽은 후에 만들어 졌다. 황남 대총은 60세 가량의 남자 즉 내물왕이 뭍혀있는 남분과 그의 부인인 보반부인의 무덤인 북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남분에서는 생전의 물건을 담는 주곽과 목곽이 있고 죽은이의 부와 권력을 상징하는 물건을 넣어둔 부곽이 있었으며 왕은 환두대두라는 큰칼을 차고있었다. 그리고 내물왕의 이와 뼈 몇 조각과 함께 14~15세 가량의 소녀의 뼈가 함께 출토되었는데 이를 보아 우리나라도 순장이 있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 북분에는 왕비의 무덤이다 보니 남분보다 많은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들이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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