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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화학실험] 나일론 합성

등록일 2004.03.29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
1-1. 실험목적
2.이론
2-1. 실험이론
3.실험
3-1. 실험기구
3-2. 지시약
3-3. 실험방법
4. 결과계산및 고찰
5.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목적
일상 생활에 사용되고 있는 나일론을 합성해 봄으로써 카르복시산과 아민 화합물의 화학적 반응을 알 수 있다.
2) 이론
나일론은 직물용의 섬유로써 널리 사용된 첫 번째 고분자이다. 전형적인 축합중합 고분자의 일종이며, 카르복시산과 아민 화합물로부터 나일론을 합성할 수 있다. 나일론 6.6 또는 6.10과 같이 다른 나일론의 이름은 단량체의 탄소수에 따라 붙여졌다.
같은 양의 디아민과 디카르복시산을 섞으면 아민염을 얻을 수 있다. 이 염을 고온으로 가열하면 한 분자의물이 빠져나가면서 아미드 결합이 생긴다. 나일론 6.6은 공업적응로 헥사메틸렌디아민과 아디프산을 215℃에서 여러시간, 그리고 270℃ 진공하에서 약 한시간 반응시켜 얻는다.
나일론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반응성이 큰 염화물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 산염화물은 실온에서도 아민과 쉽게 반응하여 폴리아미드를 만들 수 있다. 즉, 염화 세바코일과 헥사메틸렌디아민은 실온에서도 쉽게 합성 할수 있다.
헥사 메틸렌디아민은 물에 그리고 염화 세바코일은 물과 잘 섞이지 않는 용매에 녹여 접촉시킴으로써 두 용액의 계면에서 중합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중합 반응을 ‘계면 중합’이라고 한다. 이 계면에 생긴 중합체(나일론)의 필름을 집게로 집어 올리면 필름이 제거됨과 동시에 그 자리에 새로운 중합체가 생성되게 되는 연속 반응으로 인하여 끝이나 실모양의 고분자 중합체를 만들 수 있다. 이것을 ‘나일론 끈 마술’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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