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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한국사에 나타나는 여성관에 대한 고찰

등록일 2004.03.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사개관 리포트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序論
역사학도들은 흔히 여성의 역사를 자유 시대, 침체 시대, 해방 시대로 나누어 보는 듯하다. 중세까지를 자유시대로, 봉건 시대를 침체시대로, 산업화 때부터를 해방시대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이론이 분분하다고 들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사람은 본디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게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 역사를 통해서 드러난 문화의 양상은 가부장권 지배 문화에 의해 여성을 차별하는 문화 곧 여자를 겨우 뒤웅박으로 여기는 것이었다는 사실이다.
기독교 성경의 창세기에는 두 개의 서로 엇갈리는 말이 명시되어 있는데 그 제 1장에 ‘남자의 갈비뼈를 뽑아 여자를 창조했다’는 구절이 있고, 그 뒤에 ‘하느님이 사람(남자, 여자)을 창조했다’는 구절이 있다. 성경 속의 남녀 평등 근거는 바로 그 뒤의 것이 될 터이다. 그러나 서양의 기독교 전통은 오랫동안 전자의 것만을 내세움으로써 자연스럽게 여성을 남성에 예속시키는 가부장권 문화의 근거를 마련하였으니 그 결과로 서구 사회는 남성에 의한 여성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계승하고 상승시켰다. 그러므로 애초부터 여성에게 자유시대란 존재하지 않았다고 함이 옳다.
여기서는 서구의 역사에 나타난 여성관이 아닌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에 나타나고 있는 여성관에 대해서 『삼국사기』,『삼국유사』,『화랑세기』 등의 문헌을 기반으로 고찰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북역 삼국사기』, 김부식, 고전연구실 옮김, 신서원
『북역 삼국유사』, 일연, 리상호 옮김, 신서원
『한 권으로 읽는 삼국왕조실록』, 임병주, 들녘
『고려사』, 아세아문화사
『화랑세기-신라인의 신라 이야기』, 김대문 저·이종욱 역, 소나무
「한국 전통사회 여성관의 대비적 검토(신라와 고구려 여성관을 중심으로)」, 경상대학교 윤리교육과 손병욱 교수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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