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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문학사는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등록일 2004.03.2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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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문학사를 점의 연속으로 생각하는 관점, 선으로 생각하는 관점, 면으로 생각하는 관점, 입체로 생각하는 관점이 있다.
① 점의 연속으로 생각하는 관점 : 작품의 연대 고증과 작가의 고증이 선행되어야하며, 목표는 정밀한 연표를 완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학작품 상호간의 관련을 다룰 수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② 선으로 생각하는 관점 : 문학 작품을 하나씩 고립시키지 않고, 그 작품을 포함하는 문학의 갈래에서 위치가 정해지고, 문학의 갈래는 역사적인 계승관계에서 위치가 정해진다. 그러나 계승의 관계(문학의 족보)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③ 면으로 생각하는 관점 : 문학을 두 개의 축으로 (예: 시간의 선후관계, 문학의 갈래)설명하여, 다른 갈래나 작품과의 관계도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다면적으로 살필 수 없다는 한계를 지닌다.
④ 입체로 생각하는 관계 : 문학사는 입체의 전개이며, 작품이나 작가는 입체속에서 일정한 위치를 차지하면서 다른 것들과의 관계를 맺는다. 문학사는 복잡한 모습을 다루므로 문학의 실상을 입체화해서 살피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조동일, {문학연구방법}, 지식산업사,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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