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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복식과 미용

등록일 2004.03.2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1940년대 서양의 복식과 미용이구요. 패션사진도 함께 있어 좀 더 이해가 쉬운 자료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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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문화사적 배경
2. 문화 및 예술사조
3. 머리형태
4. 화장형태
5. 복식사적 배경
1) 남자복식
2) 여자복식
3) 대표적 디자이너
6. 1940년대 패션사진

본문내용

5. 복식사적 배경

2차 대전 직후까지는 패드를 넣어 어깨를 올린 밀리터리 룩이 지배적이었다. 국제간의 대전은 모드계에도 침체를 가져와 전쟁중에는 계속해서 이러한 복식이 유지되었다. 영국이나 미국에서는 패션에 대한 규제가 무척 심해져 의류판매가격과 스타일 수를 제한하여 의류제조업자들은 일정한 숫자의 값싼 의복을 생산해 내도록 강요당하였다. 국민들에게 쿠폰을 발행하여 1년에 1인당 40장씩 배급했는데, 수트 한 벌을 사려면 쿠폰이 80장이 필요했다고 한다. 이것으로 2차 대전은 결과적으로 시민복의 근대화를 유도하여 과거 어느 때보다도 단순하고 기능적인 복장을 일반대중에게 보급시키므로써 패셔을 특수 계층만의 것이 아닌 일반대중에게 확대시켰다. 그러나 1947년 크리스찬 디올은 뉴 룩을 발표하여 전쟁동안 남성화되었던 복식에서 탈피하여 여성의 엘레강스를 불러 일으켰다. 뉴 룩은 어깨를 부드럽게 하고 가슴과 허리의 자연적 곡선을 그대로 표현하며 스커트는 플레어로 한 것이었다. 이것은 전쟁중 기능적이고 남성화되었던 딱딱한 분위기의 복식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발이었다. 머리형태는 넓은 스커트 폭과는 반비례적으로 짧은 쇼트 커트가 유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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