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보건복지] 우리나라와 세계의 유병율 비교

등록일 2004.03.2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위의 표는 WHO의 자료와 보건복지부의 정신질환 역학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다소 차이는 있을지라도 한국의 자료에서 많이 볼 수 있는것과 세계자료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순위로 매겨보았다. 이 표에서 몇 가지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우선 확연히 들어오는 차이점은 알콜과 니코틴에 의지를 하는 사람이 유난히 우리나라에 많다는 점이다. 특히 알콜은 전세계적인 경향이긴하지만 다른 어떤것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술을 지나치게 남용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사람은 서양 사람들과 달리 유전적으로 알코올대사 효소가 적어 체질적으로 술에 약하게 생겨났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주위에 과음하는 사람들과 알코올중독도 많은데 원인을 찾아본다면 이는 사회문화적 요인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술을 못하는 사람들은 친목, 사업 등에서 불이익을 당할 수 밖에 없고 그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못마시는 술도 억지로 먹을 수 밖에 없는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알콜을 남용하거나 알콜에 의지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많은 것 같다. 게다가 술에 대하여 허용적이고 술로 인한 실수에 너그러운 우리 문화의 탓도 한 몫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WHO자료, 한국갤럽자료, 네이버오픈사전
보건복지부(2002) 우리나라 정신질환 이환실태.(국립정신병원조사결과)
이봉건 역(1999) <이상심리학>중 이상행동의 분류 및 진단.
http://www.sungshin.ac.kr/%7Ephi/abnorm.htm
http://plaza.snu.ac.kr/~psybe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