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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사] 삼국유사의 향가해석

등록일 2004.03.21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을 직접 빌려서..한자를 찾아가며 정리하였습니다.양주동 이외의 해석이 별로 없어서요.. 과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모죽지랑가(慕竹旨郞歌)
2. 헌화가(獻花歌)
3. 안민가(安民歌)
4. 찬기파랑가(讚耆婆郞歌)
5. 처용가(處容歌)
6. 서동요(薯童謠)
7. 도천수관음가(禱千手觀音歌) = 천수대비가(千手大悲歌)
8. 풍요(風謠)
9. 원왕생가(願往生歌)
10. 도솔가( 率歌)
11. 제망매가(祭亡妹歌)
12. 혜성가(彗星歌)
13. 원가(怨歌)
14. 우적가(遇賊歌)

본문내용

* 慕竹旨郞歌(모죽지랑가)

去隱春皆理米 (거은춘개이미)
毛冬居叱沙哭屋尸以憂音 (모동거질사곡옥시이우음)
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 (아동음내질호지사오은)
?史年數就音墮支?行齊 (?사년수취음타지?행제)
目煙廻於尸?七史伊衣 (목연회어시?칠사이의)
逢烏支惡知作乎下是 (봉오지악지작호하시)
郞也慕理尸心未行乎尸道尸 (낭야모이시심미행호시도시)
蓬次叱巷中宿尸夜音有叱下是 (봉차질항중숙시야음유질하시)

*양주동 - 간 봄 그리매 모든 것사 우러 시름하는데
아름다움 나타내신 얼굴이 주름살을 지니려 하옵내다.
눈 돌이킬 사이에나마 만나뵙도록 (기회를) 지으리이다.
낭(郎)이여, 그릴 마음의 녀올 길이 다북쑥 우거진 구렁에 잘 밤이 있으리이까.

*김완진 - 지나간 봄 돌아오지 못하지
살아 계시지 못하여 우올 이 시름.
전객(殿客)을 밝히오신
모습이 해가 갈수록 헐어 가도다.
눈의 돌음 없이 저를
만나보기 어찌 이루리.
낭 그리는 마음의 모습이 가는 길
다복 굴헝에서 잘 밤 있으리.

참고 자료

* 김완진 「향가해독법 연구」 1982년. 서울대학교 출판부.
* 유창균 「향가비해」 1994년. 형설출판사.
* 장덕순 「이야기 국문학사」2003년. 새문사.
* 정창일 「“三句 六名 法式에 의한” 향가신연구」 1987년. 형설출판사.
* 네이버 www.naver.com
* 박진호의 솔숲베움터-도래샘- http://madang.homeip.net: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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