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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언어] 사이버공간에서의 언어, 이대로 좋은가?

등록일 2004.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이버언어의 문제점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목차

1. 개요 : 사이버 언어 실태에 관한 토론
2. 사이버 언어의 문제점
3. 사이버 언어의 통용에 대한 찬·반
4. 결론 - 사이버 언어의 오남용에 대한 대응책

본문내용

1. 개요 : 사이버 언어 실태에 관한 토론
오늘날 컴퓨터 통신이 발달하게 되면서 '사이버 언어' 라는 새로운 언어가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언어가 우리 고유의 언어체계를 뒤바꿔 놓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우리는 그 실태를 조사하고, 그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려 한다.

2. 사이버 언어의 문제점
1. 사이버 언어의 특징
먼저 사이버언어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로 새로운 말이 생기고 있다.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는 엽기사전에 나오는 뜻은 '괴이한 사물을 즐겨 쫓아다님' 이다. 하지만 이 단어에서 '엽기적 살인'을 연상했다간 '왕따' 당하기 십상이다. 엽기는'소스라치게 놀랄 정도로 무서운 것'이 아니라 '단순히 특이한 것'이라는 뜻으로 통한다. 방귀소리 모음 등이 네티즌 사이에서 통하는 엽기다. 한 인터넷 회사의 광고엔 '엽기적으로 싸다'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인터넷엔 엽기방, 엽기왕, 엽기그림 등 각종 사이트가 수백개나 되고, PC 통신 등에서는 '엽기 행각을 일삼는 사람들의 모임' '엽기의 장' 같은 모임도 있다. 이밖에 끼깔나게(기막히게), 잠수(대화방에서 남몰래 주고받는 말), 리하이(채팅방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을 때 하는 인사)등 수십여개의 조어가 생겨나고 있다.
둘째, 줄임말의 사용이 늘고 있다. 인터넷의 속성은 신속성, 하고 싶은 말을 빨리 전해야 한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말을 줄여 쓰는 것. 했음다(했습니다), 아이 짱나(아이 짜증나), 잼써따(재미있었다), 먀내(미안해), 걍(그냥), 글구(그리고), 검당(겁니다) 등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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