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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서양 근대, 현대 철학자

등록일 2004.03.20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양의 근, 현대 철학자들의 사상에 대해 정리해 놓은 레포트 입니다. 여러 참고도서들을 읽고 나의 언어로 다시 한번 정리했습니다. 참고 많이 하세요 ^^

목차

들어가며..

<근대의 시작>

<근대의 철학자들>
르네 데까르뜨
스피노자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존 로크
버클리
데이비드 흄

<독일의 관념철학자들>
임마누엘 칸트
헤겔

<새로운 사상가들>
칼 마르크스
쇼펜하우어
프리드리히 니체

<실존 철학자들>
쇠렌 키에르케고르
장 폴 샤르트르

나오며..

본문내용

나오며..

이번 레포트는 주제가 너무 방대해서 애를 먹었고, 각각의 철학자들의 사상을 간략히 요약하며 나의 능력 부족을 뼈저리게 느꼈다. 처음 의도는 근대 철학의 시작부터 근대와 현대를 잇는 흐름의 핵심적 요소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것이었다. 철학자들의 사상을 모두 다루기보다는 근대에서는 과학과 이성을 중심으로, 현대에서는 헤겔철학의 반동에서 나온 각 사상가들의 특징을 중점으로.. 그런데 두서 없이 핵심적 내용은 간과하고 그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정리해 놓은 것이 되어버려 아쉽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서 이것으로 만족해야겠다.
근대와 현대의 철학을 공부하며 충격 받았던 것이 있다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싶어하지 않는 나 자신이었다. 그 동안의 도덕과 윤리에 길들여져 온 나에게 스피노자나 흄, 니체의 사상은 흥미로웠지만 받아들이기에는 부담스러웠다. 내가 존재하기에 신도 존재한다는 데까르뜨, 자연 속에 신이 깃들여 있다는 스피노자, 실체를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단자로 보았던 라이프니츠, 형이상학을 학문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흄의 매력적인 회의주의, 생존은 고통이라는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적 철학, 도덕을 부정하는 니체 등 좋아하는 철학자를 꼽으라면 누구 하나를 선택 할 수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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