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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사회의 이해

등록일 2004.03.2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하나. 북한 백화점의 영업실태
둘. 북한 중고등학생의 일과
셋. 북한주민의 목욕탕 이용
넷. 북한 여성들의 피임
다섯. 북한주민들의 안경
일곱. 북한의 영화관람
여덟. 북한여성의 화장품
아홉. 북한의 전화
열. 북한의 표준어와 사투리
열하나. 북한의 신분증
열둘. 노동수첩
열셋. 북한의 교통법규 위반
열넷. 북한의 운전면허

본문내용

하나. 북한 백화점의 영업실태

【백화점 현황 및 영업실태】
북한의 백화점은 평양시에 평양 제1백화점·낙원백화점·광복백화점 등 11개가 있고, 개성·남포·신의주·청진·원산 등 지방의 큰도시에는 1-3개씩 있다.
백화점은 보통 하루에 10:00-18:00까지 8시간 영업을 하고 지역별로 일주일에 하루는 영업을 하지 않는데 평양시 대성구역에 있는 대성백화점은 늦은 시간에 백화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별도로 야간 매장을 설치하여 22:00까지 운영하고 있다.
평양시에 있는 백화점들은 백화점마다 영업방식이 다른데 대부분의 백화점에서는 국산과 수입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지만 낙원백화점은 외제 수입상품만 팔면서 판매대금을 외화로 받고 있다.
또한 광복백화점 경우 평양시 인민위원회에서 1년에 한두번 발급하는 상품구매권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에게 유통기간이 지난 중국산 상품이나 수출상품중 불량품을 원가보다 조금 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북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백화점은 평양 제1백화점으로 연건평 4만㎡ 의 10층 건물에 300여종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는데 1-2층은 화장품· 가전제품·사무용품·학용품 등을 팔고, 3-4층은 의류·내의·신발 등 일용잡화를 취급하고, 5층은 미술품·가구·악기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8-9층에는 식당과 청량음료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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